사제동행


교육의 장에서 맺은 인연♡

❚ 짧지 않은 시간이 흘렀음에도 그 때의 마음과 분위기를 기억하고 공유할 수 있다는 것.

❚ 이젠 각 자의 방향으로 흩어졌지만 여전히
서로를 응원하고 있다는 것.

❚ “전기기능사”하면 우리가 제일 먼저
떠오른 다는 것.